Zu Inhalten springen

나의 작고 오랜 집.

Ganzes Haus · Gastgeber: Moon
4 Gäste2 Schlafzimmer2 Betten1 Badezimmer
Gesamte Unterkunft
Haus nur für dich allein.
Tolle Check-in-Erfahrung
95 % der letzten Gäste haben den Check-in-Vorgang mit 5 Sternen bewertet.
Großartige Kommunikation
100 % der letzten Gäste haben Moon 5 Sterne für die Kommunikation gegeben.
Großartige Gastfreundschaft
10 neue Gäste haben angegeben, dass Moon großartige Gastfreundschaft bietet.
지미봉 아래에 있는 마을이에요. 오래된 시골집을 직접 고쳤어요.
마당에는 나무들도 많아요. 반듯 깔끔하거나 근사한 숙소들과는 달라요.
대부분의 것은 해외여행에서, 혹은 오일장에서 구입한 비싸지 않고 매끈하지 않은 것들이에요.

호불호가 있을거예요. 아이를 동반하거나 깔끔하신 분들은 불편할 요소들이 있어요.
이러한 불편을 즐기실수 있는 분이라면 반갑습니다.
시골 할머니 댁에 온 듯한 느낌이. 촌스러워서 좋다면 좋겠어요.

Die Unterkunft
* 최소 2박입니다. 1박도 가능한 날짜가 있을 수 있으니 문의주세요. 대신 요금은 3만원 추가 됩니다.
(1인 숙박은 최소 3박 이상 부탁드립니다. 3박 이상 되지 않는 예약은 진행되지 않습니다. 호스트가 게스트에게 취소 처리를 요청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손해는 게스트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

*혼자서 여행하시는 여성분들의 예약이 많아요. 유동인구가 많지 않은 작은 마을이고 또 낮은 담장 안의 낡은 집이라 밤이 되면 조금 무서우실 수도 있어요.

*중장기 숙박 손님에게는 보증금을 받고있어요.

*여름, 장마철 습도가 높아지면 벌레가 나타날 수 있어요. 특히나 흙마당과 돌담은 벌레나 지네가 좋아하는 환경이에요. 다른 집들처럼 마당에 시멘트를 깔거나, 리모델링을 확실히 하면 벌레는 사라지겠지요. 하지만 잃어야 하는 것들이 많아요. 저는 낡고 오래된 이 집을 그대로 지키고 싶어요. 이 집에 대한 저의 애정과 욕심입니다. 벌레에 예민하시거나, 유아 아동을 동반하신다면 많이 불편하실 거예요.

이제 제주는 이렇게 오래된 옛집을 찾기가 힘들어요. 부동산이 급등한 탓에 좀 더 좋은 조건으로 매매하기 위해 낡은 집들을 허물어 그곳에 빌라나 펜션, 상가건물을 만들어요. 마치 새집처럼 보이기 위해 리모델링을 하기도 하구요. 저는 고장 난 나무 문 하나조차도 떼어버리는 것이 아까워서 그대로 두었어요. 서까래를 가리는 일도 아쉬워서 애를 썼습니다.

돈을 받는 일이니, 망설여져요. 저와 같은 마음의 분들이 찾아주시면 좋겠어요. 뜻 없는 글을 적거나, 마음의 앙금을 가라앉히기에는 분명 매력적인 공간이에요. 혹시나 예약을 하고 오셨는데 마음에 들지 않거나, 상기의 이유들 때문에 불편해하신다면, 저 또한 불편할 것 같아요.
부디 이 공간을 찾는 모든 분들이 즐겁고, 또 즐거우면 좋겠어요. :)

Zugang für Gäste
두 개의 침실이 있어요. 방 한 개에 2인 기준의 더블사이즈 요솜을 깔아놓아요.
(2인 숙박 예정이지만, 각 방에 각자의 침구가 필요하신 경우에는 반드시 예약시에 말씀해주세요. 추가요금이 있습니다. 방마다 시건장치는 되어있지 않아요.)
하나의 다용도실에서는 작업을 하거나 책을 읽기에 좋은 테이블과 소파, 턴테이블과 LP가 있어요.
거실에서는 늘어져도 좋아요. 에어컨, 세면대를 사용할 수 있어요. 뒷마당으로 나갈 수 있는 문이 있어요. (현재 수리 중)
아담한 부엌과 욕실에는 냄비, 프라이팬, 식기, 인덕션, 전자레인지, 냉장고, 토스트기, 전기주전자가 있고 타월, 바디워시, 샴푸린스, 클렌저, 치약, 헤어드라이어가 있어요.
앞의 마당은 작은 수돗가와 초가지붕의 작은 창고가 있어요.

Weitere wichtige Hinweise
*유아, 아동 동반시에는 미리 문의해주세요. 잡동사니가 많아 불편할 수 있고, 문턱이 높습니다.
여름철에는 벌레, 겨울철에는 웃풍이 느껴질 수 있어요.
**1인은 3박 이상 예약하여 주세요**
***2인 숙박 예정이지만, 각 방에 각자의 침구가 필요하신 경우에는 반드시 예약시에 말씀해주세요. 추가요금이 있습니다***
지미봉 아래에 있는 마을이에요. 오래된 시골집을 직접 고쳤어요.
마당에는 나무들도 많아요. 반듯 깔끔하거나 근사한 숙소들과는 달라요.
대부분의 것은 해외여행에서, 혹은 오일장에서 구입한 비싸지 않고 매끈하지 않은 것들이에요.

호불호가 있을거예요. 아이를 동반하거나 깔끔하신 분들은 불편할 요소들이 있어요.
이러한 불편을 즐기실수 있는 분이라면 반갑습니다.
시골 할머니 댁에 온 듯한 느낌이. 촌스러워서 좋다면 좋겠어요.

Die Unterkunft
* 최소 2박입니다. 1박도 가능한 날짜가 있을 수 있으니 문의주세요. 대신 요금은 3만원 추가 됩니다.
(1인 숙박은 최소 3박 이상 부탁드립니다. 3박 이상 되지 않는 예약은 진행되지 않습…

Ausstattung

Kohlenmonoxidmelder
Grundausstattung
Kostenlose Parkplätze an der Straße
Arbeitsplatz für Laptops
Privater Eingang
Föhn
Klimaanlage
Rauchmelder
Bügeleisen
Erste-Hilfe-Set

Wähle ein Check-in-Datum aus

Dieser Gastgeber bietet einen Rabatt in Höhe von 13% an, wenn du eine ganze Woche buchst, sowie einen Monatsrabatt in Höhe von 31%.
Check-in
Datum hinzufügen
Check-out
Datum hinzufügen

4,59 von 5 Sternen aus 116 Bewertungen
4,59 (116 Bewertungen)

Sauberkeit
Genauigkeit der Angaben
Kommunikation
Standort
Check-in
Preis-Leistungs-Verhältnis

Standort

Gujwa-eup, Jeju-si, Provinz Jeju, Südkorea

종달리는 걷는 재미가 좋아요. 동네 어르신들 옹기종기 앉아 담소 나누는 풍경이에요. 바다가 바로 앞에 있지는 않지만 걸어서 닿을 수 있어요. 가까운 곳에 지미봉이라는 오름이 있어요. 사계절 모두 푸른 곳이에요. 우도에 갈 수 있는 선착장도 있어요. 성산일출봉, 섭지코지가 가까워요. 정확한 거리는 지도로 확인해주세요:)

Gastgeber: Moon

Mitglied seit Juni 2014
  • 126 Bewertungen
  • Verifiziert
I thinks the world of CATS
Während deines Aufenthaltes
요청하실 것이 있으면 꼭 체크인 하루 전에 말씀해주셔야 가능한 것들을 준비할 수 있어요. 당일 요청은 거의 불가능하니 미리 알려주세요.
  • Sprachen: English, 日本語, 한국어
  • Antwortrate: 100%
  • Antwortzeit: innerhalb einer Stunde
Um deine Zahlung zu schützen, solltest du niemals außerhalb der Airbnb-Website oder -App kommunizieren oder Geld überweisen.

Beachte bitte Folgendes

Hausregeln
Check-in: Nach 16:00 Uhr
Check-out: 12:00 Uhr
Nicht geeignet für Kinder und Kleinkinder
Rauchen verboten
Keine Haustiere